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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일주일 십만원만 사용하기! 저번주 월요일 '하루 만원 사용하기' 결국 . . . 결국 . . 지키지 못했습니다 . . . . (소비 습관도 타고나야 된다고 하는데 . . 다시 태어나야 되는 것인가 . . ㅠ) 세상에는 왜 이렇게 맛있는 것이 많고 예쁜 것이 많고 갖고 싶은 것이 많을 까요 . . 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백미당 . . 아직까지 포장이 잘 안되서 매장에서만 먹을 수 있다지만 저는 늘 퇴근길에 포장해서 집까지 뛰어와 냉동고에 보관합니다 . .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않지 . . ) 식사후에 꼭 아이스크림을 먹어줘야 됩니다 . .저는 ㅠ 아이스크림 사는데 비용 지불. 호떡의 계절!! 겨울이 춥잖아유!! 그러면 이 정도는 먹어 줘야 되지 않습니까? . . . 게다가 다베당 호떡은 기름에 튀기지 않았다구요!! . .. 2019. 12. 9.
[만들기] 고무동력기, 잘 날렸습니다! 과학의 날이면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던 날! 저는 고무동력기를 만들어 봤었는데요. 처음에는 상 하나도 못 받았지만 세번째 도전하고 나서부터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날부터 저의 취미가 되었고 지금도 만들어 날리고 있습니다. 영상 속의 제 고무동력기 잘 나르죠? 음악: Feeling Fine 사이트: https://icons8.com/music/ 2019. 12. 5.
[속초] 친구들이랑 다녀왔습니다. 눈이 내릴까 겨울비가 내릴까 계속 추워지고 있어 여름이 생각났습니다. 여름 중 친구들과 갔었던 속초가 떠올랐는데요!! 그 뜨거웠던 여름의 속초로 떠나 볼까요. 서울에서 속초에 도착하자 마자 제일 먼저 찾아 간 곳은 이곳이었습니다. 아주 맛있게 생겼쥬? 저는 성게 비빔밥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벌써부터 침이 고이네요. 물회랑 성게 비빔밥을 에피타이저로 먹은 후, 본식을 먹으러 왔습니다. 오징어 순대라고 알고 있었던 것은 이곳 속초에서 아바이 순대라고 불러졌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전쟁 때 함경도에서 강원도 속초로 내려온 피난민들이 돼지 창자는 구할 수 없어 오징어에 주식과 부식을 섞어 넣어 순대를 만들게 돼서 그렇다고 이곳 식당 아주머니께서 설명 해주셨습니다. 또 아바이는 북한에서 아버지라.. 2019. 12. 3.
[도전] 하루 만원으로 생활하기! 이제 2019년 달력이 고작 한장밖에 남지 않았다. 올 1년을 되돌아 보면서 그간 어떻게 살아왔고 얼마나 살아왔는지 내가 해놓은 것은 어느 정도가 되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바로 통장을 꺼내 들었다. 보는 순간 . . . 내 통장과 가계부를 보는 순가 . . . 아 . . .. 내가 참 무분별하게 소비를 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틈만 나면 먹고, 틈만 나면 계획에도 없던 충동 구매에 . . 틈만 나면 돈쓸 생각과 . . . 이렇게 계속 되다가 한푼도 모아지지 않을 터 . . . 이제 큰 마음을 먹고 오늘부터 하루 1만원씩 쓰기로 다짐했다. 선저금 후지출이라고 제일 먼저 저금할 돈을 빼고 그 다음 고정비용을 빼고 그 다음 남은 돈으로 알뜰하게 사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 . . .이렇게 하니까.. 2019. 12. 2.
[Drink] 오리온 신상, 제주 용암수 마셔 봤습니다. 오리온에서 새롭게 출시한 생수!!! 제주 용암수!!! 제주라고 하면 현재 삼다수 밖에 떠오르지가 않는데요!! 같은 제주에서 물이 똑같이 나온다??? 아니다!!! 삼다수는 제주시 조천읍, 용암수는 제주시 구좌읍 같은 시이지만 마을이 다르다는 것!! 그리고 이뿐만이 아니다. 물을 담는 용기의 디자인도 확연히 차별성을 두었다. 사각을 연상케 하는 삼다수의 용기. 사각으로 되어 있어 구부리가 어려워 재활용할 때 일일이 발로 밟아야 하지만, 용기가 튼튼하다. 오리온에서 새롭게 출시한 용암수의 용기는 상표 스티커 위로는 세로줄이 그어져 있어 뚜껑을 열때 미끄러지지 않아 열기 쉽고, 상표 스티커 아래로는 가로줄이 그어져 있어 용기를 구부리기가 편하다. 그래서 재활용할 때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아 버리기가 수월하다.. 2019. 12. 1.
[기사를 보고] 한은, 기준금리 연 1.25%로 동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인 연 1.25%로 동결했다. 한국은행은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올해 마지막 금통위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연 1.25%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금리 동결은 시장에서 사실상 예상된 결과였다. 금융투자협회가 지난 14∼20일 채권 관련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한 100명 가운데 99%가 이달 금리 동결을 예상했다. 금융시장에선 지속적으로 경기가 나아지지 않을 경우 내년 상반기 중 추가로 금리 인하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다만 기준금리를 한 차례(0.25%포인트) 더 낮추면 금리가 연 1.0%에 도달해 추가 인하가 어렵다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내년 추가 인하 가능성이 상존한 가운데 한은이 1.. 2019.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