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루 일상89

[온라인 교육] 2021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 교육 시험 답안 작년에 이어 2021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 교육 시험을 또 치러야 되더라고요. 저는 회사에서 분기마다 산업안전보건 교육 시험을 봐야해요. 이에 강좌를 다 듣고 난 후에는 시험을 응시해야지 수료가 돼 되도록이면 만점을 맞기 위해 시험을 칠 때 오픈북을 이용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답안도 없고 문제도 없어 제가 금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 교육 시험 답안을 정리해봤어요. 그럼 같이 문제를 풀어볼까요.~ 2021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 교육 시험 첫번째 문제에요. 1. 안전보건관리담당자를 선임하여야 하는 대상사업에서 상시근로자 수로 올바른 것은? 20명 이상 50명 미만이어야 합니다. 2021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 교육 시험 두번째 문제에요. 2. 교육지도 원칙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 어려운 것부터 쉬운 것으로.. 2021. 3. 7.
간섭하는 사람에게 여기 참견마시죠 회사에서든 가정에서든 친구 사이에서든 꼭 나를 위한다며 충고를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요. 가령 "일은 이렇게 하는 게 좋아", "씻을 때 양치질부터", "저 친구 별로인데", "운전할 때 천천히, 조심조심~" 등 수많은 상황 속에서 본인 말이 맞는 양 꼭 충고인 듯 충고 아닌 간섭을 늘려놓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시시콜콜 간섭하는 사람은 제가 꺼리는 대표적인 성격인데요. 이런 간섭하는 사람은 간섭하면 할수록 그 상대방이 괴로워한다는 것을 잘 몰라요. 근데 간섭을 듣는 상대방은 참견하는 사람에 대해 적대감이 생기기 시작하죠. 왜냐하면? 간섭이라는 것 자체가 간섭하는 사람에게 유리하도록 일을 벌이는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간섭하는 사람에게 쓰이는 대표적인 고사성어로는 아전인수(我田引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2021. 3. 3.
혼인신고 하는법 성남에서 결혼식을 미루는 커플들이 생기면서 먼저 혼인신고 해 사는 부부를 볼 수 있습니다. 어렸을 적에는 결혼식을 해야만 정식 부부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는 하나의 행사일 뿐 서로가 정말 부부가 되었음을 증명하는 것은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으로 보호를 받고 증서가 있는 거더라고요. 하지만 혼인신고를 혼자서 할 수 있는지, 배우자 될 사람이랑 같이 가면 되는지 궁금해져 혼인신고 하는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성남에 살고 있어서 성남 기준으로 혼인신고 하는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혼인신고 하는법으로 준비물을 알아보자. ▲혼인신고서(1통) ▲혼인하는 두 분의 가족관계증명서 (각 1통) ▲결혼할 두 분의 신분증 ▲혼인할 두 분의 도장(사인)을 챙기면 된다. 또한, 혼인신고 하는법이 둘만 있으면 간.. 2021. 2. 24.
신분증 분실시 대처법 침착하게 하자 사람이 한 번 정도는 신분증을 분실할 수 있는데요. 신분증 분실시 대처법에 알아보았습니다. 원래 각종 카드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지만 카드를 만들 때 꼭 확인하는 것이 신분증이더라고요. 근데 이 신분증이 본인도 모르게 분실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문득 걱정되더라고요. 먼저 저 같은 경우에는 신분증은 2번이나 잃어버린 경험이 있었습니다. 한 번은 대학생이 되어 신입생 환영회 때 술에 많이 취해 핸드폰과 그 케이스에 꽂힌 주민등록증, 체크카드를 잃어버렸죠. 또 한 번은 시험을 치기 전에만 해도 있었던 자동차면허증이 집에 도착하니 감쪽같이 사라진 후였습니다. 도대체 어디에 갔나, 지하철에서 잃어버렸나 생각하고 지하철 관리인에게 말하고 찾아도 찾을 수가 없었죠. 하지만 이렇게 찾는 시간에 당장 해야 할 일이.. 2021. 2. 22.
어른이 된다는 건 어른이 된다는 건 무엇일지 요즘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몸만 컸다고 나이만 들었다고 어른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서다. 내가 생각하는 어른은 방황하거나 갈피를 못 잡을 때 확답을 내려주기보다는 지혜로운 말로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잘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 같은 사람을 뜻한다. 그리고 어른이 된다는 건 어린아이처럼 부모의 힘을 빌려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 본인의 판단력으로 생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임감과 예의와 선을 아는 사람이 어른이라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사람을 다독일 줄 아는 사람을 어른으로 생각한다. 대학생 때부터 나는 내가 말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힘들어할 때 도와줄 수 있는, 어려워할 때 편이 되어줄 수 있는, 말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금방 알아차리는 어른이 되고 싶.. 2021. 2. 10.
[직장생활 인간관계] 사람을 믿는다는 것 직장 생활하면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에서 이뤄지는 모든 인간관계는 목적 달성과 이윤 추구가 뚜렷하다. 특히 직장생활 인간관계는 회사의 이윤창출이 주목적이 되면서 서로의 능력이 오가는 관계다. 이번에 새로 차장으로 들어오신 분이 계신다. 회사의 목적은 늘 그렇듯 이익을 위해 사람을 뽑는다. 현재의 직원보다 더 나은 사람을 뽑았다는 것은 혹은 경력자를 채용했다는 것은 현재의 직원에 만족하지 않는 뭔가가 있다는 것이다. 그 뭔가는 대표님이 원하는 능력일 것이다. 사람은 이용당하는 것을 안 좋게 생각하지만, 직장생활에서는 본인이 이용가치가 있어야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 이용가치가 있다는 것은 이 직원이 혹은 이 사람이 어떤 능력과 기술로 인정받는 다는 의미가 된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 202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