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이야기/따라하면 좋은 것

독서하는 방법 독서를 하면 좋은점 총정리

by 청두꺼비 2023. 9. 20.
반응형

독서하는 방법 독서를 하면 좋은점 총정리

 

     안녕하세요. 청두꺼비입니다. 비가 오니까 조금씩 서늘해집니다. 이렇게 또 가을이 온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가을하면 바로 독서의 계절이 아닙니까?

제가 금년 읽은 책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없습니다. 한 권도 제대로 읽은 것이 없어요. 먼저 핑계부터 대면, 육아한다고 책 읽을 시간이 없습니다. 남는 시간에 조금이라도 자고 싶고, 아이가 자면 따라서 자고 싶네요. 갑자기 생각난 것이지만, 블로그 글을 더 잘 쓰고 싶어서 연초에 블로그 글쓰기 나만의 콘텐츠로 성공하기가 있네요. 딱 한 권 제대로 읽지는 않았지만, 제가 읽고 싶은 부분만 찾아서 읽었습니다. 블로그 쓰는데 약간 도움된 것 같아요. 이런 책 종류는 자기계발서로 분류되는데요.

 

     저는 솔직히 자기계발서를 돈 주고 사서 읽지 않습니다. 늘 똑 같은 말이 있잖아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아프니까 청춘이다, 조금 더 일찍 일어나라, 당신은 성공할 수 있다, 지금 뛰지 않으면 고생한다 등 자기계발서는 누구나 다 아는 내용입니다. 다만,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다 자기 방법으로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자기계발서는 읽지 않습니다. 근데 뭐라도 읽고 싶을 때는 자기계발서를 사는 것 같아요. 중고책으로요. 사람마다 어떤 책이라도 읽으면 좋다고 하잖아요.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책이 있다면, 그 책이 어떤 책이든 간에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저는 어릴 적에는 책 읽는 것을 좋아했던 것 같아요. 제일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이 장영실이었는데요. 이 책을 무려 5번이나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읽을 때마다 마지막에 눈물이 흘렸던 것 같아요.

그 다음은 아기참새 찌꾸가 기억이 나고요. 트레버, 창가의 토토, 장마,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등 그때마다의 추천도서를 읽으면서 독후감을 썼던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학교 선생님이 숙제로 내주신 것이라서 강제로 읽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 그때로 돌아간다면, 선생님이 시키지 않아도 다양한 책을 더 많이 읽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주위에서 책을 많이 읽은 친구들을 보면 언어 점수가 만점 아니면 하나 정도 틀리고 말더라고요. 이처럼 책을 꾸준히 많이 읽은 친구들은 논리 정연하고 조금만 읽어도 이 글의 주제를 금방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또한, 언어를 잘하니까 외국어도 잘하고요. 읽기를 잘하니까 공부도 곧 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능으로 치면 하루 아침에 언어를 잘 할 수는 없더라고요. 제가 피나는 노력 끝에 점수는 올렸지만, 마지막까지 원하는 점수는 못 받은 것 같아요.

 

     제가 육아는 하지만, 이제 아이가 크게 되면 같이 도서관을 다닐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무작정 아이한테 책 읽어라 하는 소리보다 제가 직접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 이제부터라도 습관을 만들려고 합니다. 먼저 독서하는 방법을 정리할까 하는데요.

 

 

     제가 이렇게 독서하는 방법을 찾아봤는데 옆에서 신랑이 일단 읽으라고 하네요. 이런 것 좀 찾지 말라고요. 꼭 공부 못 하는 애들이 공부 잘 하는 법부터 찾는 것이랑 똑같다고 해요. 공부를 잘 하려면 공부를 해야지 무슨 방법이 있냐고 그럽디다.

네 독서하는 방법 별 것 없습니다. 일단, 읽고 싶은 책부터 읽으면 돼요. 1분 이든 5분이든 매일 책을 먼저 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화장실 갈 때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들어가는 것보다 책을 가지고 가고요.

책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두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래야 책을 조금이라도 보니까요. 일단 독서하는 방법은 어느 장소에 상관없이 책부터 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특정한 장소가 아니더라고요. 일단 가지고 다니게 되면 읽게 돼있습니다.

 

 

     제가 예전 기자를 했었잖아요. 저의 선배가 정말로 책을 많이 읽는데요. 빌려서 읽지 않고 하나같이 사서 읽는다고 해요. 돈이 아까워서 다 읽게 된다고 하네요. 이처럼 책을 사서 읽는 것도 나쁘지 않겠습니다. 안 읽더라도 사게 되면 돈이 아까워서 읽을 수 있어요.

 

     또, 책 안 읽는 자녀를 생각해보세요.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하죠. 부모가 책을 안 읽는데 자녀라고 읽을까요? 이처럼 책을 읽을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억지로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되겠습니다. 그러다가 또 읽을 수 있으니까요. 독서하는 방법 일단 책부터 펴고 읽으세요.

 

 

 

책을 읽기만 하면 뭐할까요?
왜 책을 읽는 것일까요?
과연 독서를 하면 좋은점은 무엇일까요?

 

     요즘은 책을 읽을 필요성이 없습니다. 영상이 너무 잘 돼있어요. 너튜브만 보면 역사를 다 알 것 같고요. 너튜브만 보면 세상 정말 똑똑 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튜브 끝나고 나면 생각나는 것이 있나요? 너튜브가 책보다 못 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쩔 때는 책에서 이해하지 못하는 못하는 부분을 영상으로 통해서 더 정확하게 알 수도 있어요. 영상보면 되는데 왜 책을 읽어야하는 것일까요?

 

     자신의 의견을 말할 때 단어로써 간단 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에 어휘력이 풍부해지고 사고력이 발달합니다. 영상을 통해서는 알 수가 없는 부분이요. 왜냐? 영상은 쉽고 간단하게 전달해야 하니까 풍부한 어휘력을 구사하지 못합니다. 공부 잘 하는 친구를 봐 보세요. 영상을 많이 보는지 책을 많이 보는지. 아마도 책을 더 많이 읽을 것입니다. 문해력이라는 것도 영상보다는 책을 많이 읽어 야지 향상될 수 있어요.

 

     문해력이 얼마나 중요하냐 면요. 회사 생활에서도 중요하지만, 대학교 생활에서도 정말 중요합니다. 대학교에서 교수님이 금일까지 과제를 제출하세요. 라고 했는데요. 세상에 금요일까지로 알아듣는 대학생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금일은 오늘인데 말이죠. 이게 요즘 영상을 많이 봐서 그렇다고 합니다. 독서를 하면 좋은점이 어휘력이 풍부해지니까 상대방의 말을 쉽게 알아들을 수 있어요.

 

 

     또한,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잖아요. 아는 만큼 행복하기도 한 것이죠. 독서를 하면 좋은점은 자기도 모르게 사람을 꿰뚫는 통찰력도 가지게 돼요. 통찰력을 가지게 되면 상대방의 행동 하나하나를 읽을 수 있죠. 이는 독서를 하면서도 최고의 실력자만 느끼는 것인데요. 그만큼 책을 많이 읽으면 아는 것이 많아져서 그렇습니다. 많이 아니까 대처하게 되고요. 이에 스트레스도 덜 쌓이게 되는 것이죠.

 

     독서하는 방법은 먼저 책을 펴는 것이고요. 독서를 하면 좋은점은 통찰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제대로 책을 읽어야 해요. 제대로 책을 읽는 것은 또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일단 읽으면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먼저 책부터 읽어볼까요.

 

저의 글이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