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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 떠나는 해외여행/스페인12

[가고싶어] 언제 또 가? 스페인여행…소중한 추억 스페인 2주간의 여행이 끝났습니다. 매 순간이 소중한 추억이 되었고 그 소중한 추억으로 지금의 제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들을 잊을 수가 없네요. 제 인생에서 너무나 아름다웠고 행복했기에요. 현재에도 친구들과 연락하고 종종 만나며 지내고 있어요. 언제 한 번 또 이렇게 길게 여행하길 바랍니다. 말라가의 화장한 날씨 이날 우리의 여정은 말라가 다음으로 세비야로 향하는 날이었어요. 떠나기 전 해변가에 세그웨이 타는 것이 있더라고요. 이에 말라가 해변가를 조금이라도 즐기기 위해 다 같이 세그웨이를 탔어요. 처음에는 이렇게 조금 배웠지요. 세그웨이 타는 방법을 알려주신 분은 은근 잘 쟁겼더라고요. 한국에 돌아와서도 며칠간 이분과 같이 찍은 사진을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지정해놨어요. 파도가 치고 해변을 중심으로.. 2020. 5. 8.
[가고싶어] 언제 또 가? 스페인여행…⑪스페인 현지 체험 스페인 여행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함께했던 친구들과 함께 만든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함께한 추억과 경험들이 저를 여기까지 이끌게 하는 것 같아요. 밤에 눈감으면 생각나는 풍경들과 그 당시 웃지 못 할 에피소드까지 기억이 나고 꿈도 꾸네요. 이런 꿈을 꿀 때면 너무 행복해서 깨고 싶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여행을 다니면서 모아둔 기념품 자석들을 보면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많네요.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서 언제 가보게 될지 . . ㅠ 이렇게나마 추억속 해외여행을 다녀옵니다. 너무나 소중한 나의 기념품들 언제 또 모을 수 있을까요? . .ㅠ 스페인 비토리아 가스테이즈에서 공부 중 인 친구를 만나 스페인 마지막 일정을 함께 했어요. 아마도 이 친구와는 2박 3일을 함께 했던 것 같아요. 3박 4일인.. 2020. 5. 1.
[가고싶어] 언제 또 가? 스페인여행…⑩비토리아 가스테이즈 이제 스페인의 긴 여정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대학생 때 2주간 친구들이랑 스페인을 다녀온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회상을 하고 있네요. 당시 여행했을 때는 무서움 반 설렘 반이었는데 지금은 그립고 또 가게 되면 무엇부터 둘러 볼까 생각하게 됩니다. 같이 자고 같이 했던 날들이 늘 있을 것만 같으면서도 각자의 시간에서 분주하게 살아가느라 그런 여유 찾기도 힘든 것 같습니다. 눈을 감으면 같이 함께 여행 계획을 짜고 했던 것이 아련해지네요. 또 다 함께 갈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그사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만 하면 어려운 일도 아닐 것 같아요. 그동안 모은 여행 자석들이 자석 중에 하나도 안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하나 저의 추억이 되는 것들 보니까 또 생각이 나고 그립습니다. 2주.. 2020. 4. 24.
[가고싶어] 언제 또 가? 스페인여행…⑨세비야여행/ 세비야 대성당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입니다.대학교 때 친구들과 2주여간 스페인 여행을 다녀 왔지요.이에 저는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그곳의 기념품 자석을 모으는 취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국내에서도 무슨 축제를 하든 자석을 꼭 산답니다.그렇게 모인 자석들이 아래와 같이 있네요.이 공간을 넘어서 따로 현관문에다가도 자석을 붙여났어요. 하나하나 스쳐볼 때마다 당시의 행복함과그때의 설렘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해요. 더 열심히 해서 또 가야지 아니면 다른 곳으로 가봐야지 하며다짐하게 됩니다. 지난주에는 세비야여행 중 황금의 탑과 스페인 광장을 포스팅했는데요.이번에는 굵직하게 스페인 대성당을 소개하려고 해요.스페인 세비야는 진정으로 스페인을 느낄 수 있는 도시로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해 있으며스페인에서 4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안.. 2020. 4. 17.
[가고싶어] 언제 또 가? 스페인여행…⑧세비야여행/황금의 탑/스페인 광장 대학생 때 친구들과 2주 정도 같이 스페인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때 출발할 때는 과연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을까? 국제 미아가? 되지 않을까? 많은 걱정을 했었어요. 하지만 조금 익힌 스페인어로 현지인과 소통을 하며 음식도 맛있게 먹고 쇼핑도 했었어요. 그때는 너무 즐겁고 좋았었어 이때가 그리워질까? 했는데 일에 치이고 사회에 치이다 보니 저때가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제가 해외·국내여행을 하면서 기념품으로 구매한 자석들입니다. 이 자석들을 볼 때면 당시의 소중한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이제 같이 세비야를 보러 가실까요~ 황금의 탑입니다. 과달퀴비르 강변(Rio Guadalquivir)에 위치 해있는데요. 12각형의 황금의 탑으로 '토레 델 오로'라고 합니다. 이는 1220년인 13세기경에 무어인이 적.. 2020. 4. 10.
[가고싶어] 언제 또 가? 스페인여행…⑦말라가여행/말라가대성당/로마원형극장/피카소박물관 대학생 때 친구들과 2주 정도 같이 스페인 여행을 다녀왔어요. 이때 2월에 다녀왔어서 같이 설날도 보낸 친구들입니다. 2월이 지난 4월인데도 불구하고 그때의 추억이 떠오르고 그때가 자꾸 그리워집니다. 제가 모은 자석들인데 해외여행을 하면서 모은 소중한 추억들입니다. 말라가의 번화가로 라리오거리입니다. 이곳에 꽤 유명한 츄러스가게를 찾고 있었는데 이렇게 찾았습니다. 스페인 원조 츄러스는 이렇게 초코에 찍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츄러스를 먹고 나서 말라가 중심에 있는 말라가대성당으로 향했습니다. 말라가대성당은 16세기 초부터 짓기 시작했으며 내부 예배당의 분위기는 경이로움이 있다고 해요. 특히 지금 보는 것은 피에타 조각입니다. 아주 큰 출입구에서 사진도 찍었어요. 말라가의 알카사바로 궁전이자 군사용 방어시.. 2020.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