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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 떠나는 해외여행/일본8

[가고싶어] 일본 후쿠오카 여행…언제 또 다시 갈 수 있을까 친구랑 함께 다녀온 일본 후쿠오카 여행 아직도 생생하고 꿈만 같아요. 저는 일본 여행이 완전 처음이어서 어떻게 가야 하나 조금 무서우면서도 설레었거든요. 하지만 외국어에 능통한 친구 덕분에 잘 다녀올 수 있었고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습니다. 함께 여행 갔던 시기만 되면 '언제 또 다시 갈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가져요. 늘 말했지만 기회가 되면 꼭 잡으세요. 언제 또 같이 여행 갈 시간이 있을까요? 저도 그렇지만 친구도 그럴 것 같아요. 각자의 일에서 매일 생활하고 살아가야 되잖아요. 그만큼 누군가와 만나서 본인의 시간을 할애해준다는 것을 알고 감사히 여겨야 합니다. 시간이야 만들면 된다고 하지만 실제 만들기가 쉬울까요? 유후인 버스 정류장에서 후쿠오카로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어요. 온천을 좀 .. 2020. 7. 17.
[가고싶어] 일본 후쿠오카 여행…⑦ 유후인서 마지막 날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하면서 친구랑 료칸에서 더 재미나게 놀기위해 근처 마트에서 장도 봤어요. 이날이 마지막이라 친구랑 더 잼나게 놀아야죠. 친구는 술이 약해서 알콜이 조금 함유된 자몽 술을 샀어요. 현재 저 카트안에 들어있는 캔인데 진짜 알콜향이 안 나고 술술 넘어가는 알콜성 음료였습니다. 야채는 우리나라에서 파는 것이랑 비슷했어요. 일본 후쿠오카 여행하면서 이렇게 현지 마트도 다녀오고 진짜 좋았습니다. 많이 샀지요? 저 컵라면은 원래 우리가 라멘집 가서 라멘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되서 이렇게라도사 먹은거예요. 진짜 라멘하고 비교하면 안되지만 저 컵라면도 굉장히 맛있어요! 밤새 먹으면서 담소를 나눈다고 . . 사기는 많이 샀네요. 많아서 다 못 먹을 줄 알았는데 저거를 또 친구하고 다 먹었고 정말 .. 2020. 7. 10.
[가고싶어] 일본 후쿠오카 여행…⑥ 유후인 료칸 '료소 마키바노이에'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하면서 유후인 료칸도 빼먹을 수 없죠. 우리가 다녀온 료칸은 '료소 마키바노이에'였어요. 료칸은 일본의 전통을 살린 시설에 온천까지 있는 숙소이며 일본 전통 고급 정식요리 저녁과 아침식사까지 포함된 고급 숙박 시설을 일컫는다고 해요. 즉 우리나라로 치면 전통한옥호텔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숙소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숙소 마당이 굉장히 넓더라고요. 저희가 머물렀던 숙소입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 여러 장의 사진을 찍었어요. 숙소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현관 문 치곤 굉장히 얇았어요. 가정집 방문 같았죠. 들어가면 코타츠가 이렇게 있어요. 작년 3월 말이었지만 기온이 쌀쌀해 요긴하게 잘 사용했네요, 깔끔하지요? 잠자리도 이렇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푹신푹신해 보이는 것이 누우면 금방이라도 .. 2020. 7. 3.
[가고싶어] 일본 후쿠오카 여행…⑤ 유후인 일본 후쿠오카 여행 둘째날 친구랑 레드락에서 스테이크 덮밥을 먹고 버스 시간에 맞춰 버스 정류장에 가 있어요. 솔직히 일본은 길거리마다 불법 주정차?! 길거리에 추자 차량이 없어서 정말 깔끔했어요. 제가 알아보니까 일본은 주차할 땅이 있어야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런 길거리에 잠시라도 주차할 법도 한데 그런 차도 없어서 신기했습니다. 근데 저 도로 지금 느끼는 것인데 일방통행이겠죠? 도로 폭이 좁네요. ;;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하면서 고속버스 터미널에도 왔어요. 저희는 버스 출발 10분 전부터 탑승을 하잖아요. 일본은 출발 5분 전부터 탑승을 해요. 그리고 따로 어디 간다는 버스를 기다리는 곳이 없고 시내버스 타는 것처럼 그 시간에 나가 서 있으면 버스가 와요. 그리고 짐도 저렇.. 2020. 6. 26.
[가고싶어] 일본 후쿠오카 여행…④ 레드락(Red RocK) 친구랑 함께 떠난 일본 후쿠오카 여행에서 첫째날 저녁에 모츠나베를 먹고 숙소에서 싱가포르 스타일의 술?을 마시고 1박을 보냈어요. 알콜쓰레기라면 이런 술 나쁘지 않습니다! 일본 후쿠오카 여행까지 왔는데 다음날 숙취로 힘들면 안되니까 적당하게 마셨네요. 친구랑 유후인으로 떠나기 전 레드락이라는 곳에서 스테이크 덮밥을 먹었습니다. 정말 일본 후쿠오카 여행은 먹는 여행이 많은 것 같았어요. 그만큼 맛있는 것이 많다는 것도 되겠죠? 저희의 원래 계획은 아침 일찍이 라멘을 먹고 좀 돌다가 덮밥을 먹을 계획이었는데 조금 늦게 일어나게 되어 라멘을 포기했어요. 일본 후쿠오카 여행하면 스테이크 덮밥을 먹어야 된다고 해서 이제 레드락에 가요. 영어로 RedRock로 적혀 있어서 잘 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고등학교 때.. 2020. 6. 19.
[가고싶어] 일본 후쿠오카 여행…③ 마에다야 모츠나베 일본 여행은 그야말로 식도락 여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저와 친구는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하면서 정말 맛집이란 맛집은 다 다녀온 것 같아요. 물론 더 맛있는 곳도 있겠지만 우리의 배는 한계가 있으니까 정말 먹고 싶은 것만 간추리고 지리를 계산해서 너무 무리하지 않게 먹으러 갔습니다. 점심에는 함바그를 먹었다면 저녁에는 모츠나베를 먹었어요. 모츠나베는 한국으로 치면 곱창전골이랍니다.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 모츠나베 맛집을 검색하면 여러 식당이 나옵니다. 저희는 이 중 마에다야를 선택해 갔습니다. 마에다야 모츠나베, 저는 음 , , 한국에서도 곱창전골을 거의 먹어 본 적이 없어서 기대가 컸어요! 마에다야에 조금만 늦게 왔더라면 순서를 기다릴 뻔했어요. 빈자리가 거의 없더라고요. 운 좋게도 도착하자마자 .. 2020.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