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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딱딱한 이야기

[구글 애드센스] 핀번호 도착…목 빠지는 줄

by 청두꺼비 2020.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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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라고 목 빠지게 기다렸을까요.
주소도 정확하고 2020년 01월 6일 발송했다고 알림을 받은 후 매일 우체통을 확인했습니다.

 

혹시 집배원 아저씨께서 실수로 두고 온 것은 아닌지?
옆집이 우체통을 착각하고 잘못 우편물을 잘못 가지고 간 것은 아닌지?

혹시 사라진 것인지?

등 등 

 

 

 

 

별에 별생각 끝에

2020년 02월 10일 우체통에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01월 06일~ 02월 10일 거의 5주 정도가 소요됐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서는 길게는 6주 정도 소요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구글 애드센스에 들어가 핀번호를 입력했습니다.

혹시나 오타가 날까 천천히 입력했네요.

 

 

저는 이 곳에서 입력을 바로 했어요. 이 알림판을 고정했었거든요.

 

 

 

먼길 오느라 고생한 구글 애드센스 핀번호 

구글 애드센스 우편물은 대게 한 달이 지나면 오는 것 같아요

하지만 만약에 오지 않았다면 핀번호를 요청할 수 있어요. 대략 3번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합니다. 

이때 자기 집 주소 확인은 필수입니다. 

대부분 집 주소가 틀린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이후에도 우편물을 받지 못했다면 이메일로 인증하는 방법도 있다고 했습니다.

 

 

 

목빠지게 기다리던 핀번호도 입력하고

이제부터 블로그에 알찬 정보와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콘텐츠를 자꾸 개발해야겠습니다.

 

열심히하고 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청두꺼비의 블로그 많이 관심가져주시고 사랑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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