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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스초생 가격 칼로리 생일케이크 추천

by 청두꺼비 2024.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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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두꺼비입니다.

이번 신랑 생일을 맞이해 제가 케이크를 샀습니다.

 

원래 저희 집은 케이크를 잘 안 먹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케이크든 신년 케이크든 작은 빵으로 대체하는데요.

신랑 생일은 준비 좀 했습니다.

 

신랑 생일을 준비하면서 어떤 케이크를 살까 고민했는데요. 처음에는 파리바게트, 뚜레쥬르 밖에 생각이 안 났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하도 스초생 스초생 하길래 도대체 스초생이 뭐지 했는데 바로 투썸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이더라고요.

 

하도 말을 줄여서 이제는 스초생이라는 단어까지 쓰게 되네요. 역시 한국인들이람 말도 빨리 하는 것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신랑이 평소에 초콜릿케이크를 좋아해서 그 위에 딸기가 듬뿍들은 투썸스초생이 좋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신랑의 생일 케이크는 투썸스초생으로 정했습니다.

 

투썸 스초생 가격 37,000원

투썸스초생 할인 32,000원

 

입니다. 투썸 스초생 가격 할인은 현재 SKT T데이 할인으로 1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받을 수 있는데요. 그래서 32,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조금이라도 저렴할 때 스초생을 먹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친구한테 받은 쿠폰이 있어서 친구 쿠폰으로 16,000원 결제하고 이를 제외한 26,000원 제 돈 주고 샀어요.

 

처음에는 T데이 할인받고, 쿠폰으로 가격 제해서 21,000 원주고 사려고 했는데요. 쿠폰과 할인쿠폰 중복 사용은 안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쿠폰만 사용해서 투썸 스초생 가격 37,000 원주고 사 가지고 왔습니다.

 

투썸 스초생 가격 37,000원

투썸 스초생 가격 37,000이고요. 딸기가 무려 14개 올라가 있어요. 

요즘 딸기 금딸기라 불릴 정도로 비싼데 이 정도에 37,000원은 저렴한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케이크에 구멍이 보이는 이유는 초 꼽는다고 그랬고요. 그냥 데코픽을 살 걸 그랬나 약간 딸기 말고는 밋밋합니다.

그래도 뭐 투썸 케이크는 맛있다고 알아주니 데코픽이 없어도 맛으로 괜찮을 것 같아요.

 

참고로 데코픽은 카페나 베이커리 샵에서 파는데요. 보니까 투썸에서도 데코픽을 팔고 있어요. 좀 더 특별한 케이를 위해서는 데코픽을 구매해도 괜찮겠습니다.

 

신랑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케이크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신랑 생일을 챙긴 지가 벌써 9년 째네요. 연애 기간까지 생각하면 신랑을 만난 지 10년이 돼요. 

 

부부 된 지는 5년이 되었는데 참 세월 빠르고 시간 빠릅니다.

 

투썸 스초생 가격 37,000원을 먹으면서 딸기가 참 달달했습니다. 시중에 파는 금딸기보다 훨씬 달콤했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투썸스초생 위에 시럽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금딸기냐 시럽이 뿌려진 딸기냐! 확실히 달콤한 게 맛있긴 합니다.

 

요즘 시중에 나온 금딸기는 비싸기만 하지 너무 시큼하고 새콤해요. 한마디로 인상이 찌푸려질 만큼 십니다. 아기가 딸기를 좋아해서 큰맘 먹고 사 오는데 시어서 그런지 아기가 먹다가 퉤 하고 뱉었어요.

 

그렇다고 시럽이 들어간 딸기를 줄 수는 없겠더라고요. 이렇게 가족끼리 먹는데 문득 투썸 스초생 가격 37,000원인데 칼로리가 궁금해졌습니다.

 

투썸스초생 칼로리 1,560㎉입니다.

역시 맛있는 것은 칼로리가 높습니다. 뭐 맛있으면 0칼로리라고 하는데 이런 자기 합리화는 집어치웁니다. 맛있으면 칼로리 정말 높아요.

 

신랑 생일이기도 하고 내일은 명절이기도 하니까 일단 투썸 스초생 가격은 37,000원하고 투썸스초생 칼로리 1,560㎉은 잠시 잊기로 하고 열심히 먹기로 했습니다.

 

먹으면서 뭔가 바삭한 것이 씹히더라고요. 이번에는 깨물지 않고 빼내서 확인했더니 저런 초코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투썸 스초생 가격 생각하면 딸기로 상큼하고 초코로 달콤하고 초코볼로 바삭하고 역시 케이크는 투썸이 맞네요.

 

부드러운 초코에 저런 바삭한 초코볼 먹을 때마다 초코볼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그만큼 먹는 재미도 있어요.

올해 들어와 처음으로 먹는 케이크에 감탄했네요.

 

투썸 스초생 가격과 칼로리 높아서 하나만 먹고 그만 먹어야지 했는데 그냥 케이크를 다 먹어버렸습니다.

신랑은 딱 한 조각 먹고 나머지는 다 제가 먹어버렸어요.

 

왜 사람들이 투썸 스초생 가격 비싸도 투썸 케이 하는지 잘 알겠더라고요. 진짜 케이크는 투썸이구나 또 한 번 느꼈습니다.

 

덕분에 신랑 생일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네요!

 

그러면 저는 또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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