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권고사직 안되니까 사내 괴롭힘 시작
안녕하세요. 청두꺼비입니다.
이제 시작 되었습니다. 임신중 권고사직 안되니까 사내 괴롭힘 시작이요.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우선 대표라는 사람이 평소보다 일을 많이 시켰고, 직원들이 있는데서 저를 무시했습니다.
네 저는 각오한 것이라서 받아들였습니다.
뭐 여기만 그럴까요? 다 똑같겠죠.
나를 무시하는 말투하며 일도 안 한다고 윽박지르기 까지 진짜 가찮아서 웃음 밖에 나오질 않네요. 그래도 저는 이번 만큼은 버티려고 합니다.
또한 더 결심했어요. 시키는 것만 하고 그 이상은 안 하기로, 해봤자 마음에 안 들어하고, 해봤자 마음에 안 들어해서 저는 제 갈 길 갈 것입니다.
가찮아서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
임신중 권고사직 안되니까 사내 괴롭힘 시작 이런 마음 들기 싫은데 프랜차이즈 하거든요. 저런 마음으로 무슨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창업한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선한 마음이라면 직원들을 안아줄 수 있는 그런 곳이 되어야지, 하긴 한국 모든 기업이 그렇겠죠. 아니면 전 세계적으로 그럴 수도 있고요. 또한, 제가 사장이 된다면 그럴 수도 있을까 생각해보았어요.
그래도 이렇게는 운영하고 싶지는 않네요. 임신중 권고사직 안되니까 사내 괴롭힘 시작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저처럼 임신 후 회사에서 괴롭혔다면, 지금 당장 그만두지 말고 증거 다 모았다가 노동청에 신고하세요.
그래도 노동청은 을의 편을 들어주니까요. 이를 빌미삼아 을이 갑질하는 것도 있는데요. 착한 회사 괴롭히지 말고 좀 못된 회사 잡아서 괴롭히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기분이 나쁘지만, 한국 사회 전체가 다 그렇기에 할 말이 없습니다. 임신중 권고사직 안되니까 사내 괴롭힘 시작 뭐 제가 다니는 곳만 그럴까요.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빨리 출산휴가랑 육아휴직 써서 공부해서 돈 많이 버는 데로 이직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괴롭힘 당하면 돈이라도 많이 주는 곳으로 가야죠. 아주 기분이 나쁘지만, 일단 돈 때문에 참겠습니다.
임신중 권고사직 안되니까 사내 괴롭힘 시작 절대로 그만 두지 마세요.
저와 함께 이 험난하고 힘든 세상 견뎌 냅시다.
저는 매일매일 임신중 권고사직 안되니까 사내 괴롭힘 시작과 관련된 것을 정리하고 올리려고 해요. 아까도 어제 저에게 했던 말들 다 녹음해두고 정리했어요.
임신중 권고사직 안되니까 사내 괴롭힘 시작했는데 만약 신고 후 조치가 없을 경우 어떻게 대응할 수 있나에 대해서도 찾아봤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했는데도 회사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고용노동부에 신고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 저는 대표가 괴롭혀서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고용노동부는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접수하면 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 괴롭힘이 있었다고 판단되면 회사에 시정명령을 내립니다. 이를 보면 제가 퇴사할 때쯤 해야겠습니다.
회사가 시정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곳은 어떻게든 피할텐데 그냥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요.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근로자는 회사에 신고하는 것 외에도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 민사 소송비는 따로 돈을 주나요?
민사소송에서 근로자는 괴롭힘으로 인해 받은 손해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민사로 소송해야할 텐데 여튼 노동청에 신고하면 된다고 합니다.
임신중 권고사직 안되니까 사내 괴롭힘 시작 회사와 좋게 끝내고 싶은데 왜 이런 시련을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 말고도 다른 곳에서도 일하고 싶고 그런데 말이죠.
기분이 우울하고 좋지 않습니다.
신랑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기한테 안 좋다고, 그래서 저는 더 제 할일만 하고 그 이상은 안 할려고 합니다.
보니까 지각도 하면 징계할 것 같아서 더더더 출근도 잘 해야겠어요.
우리나라 출산율도 떨어진다고 하는데 임신중 권고사직 안되니까 사내 괴롭힘 시작하는 곳들 많은데 이런 곳이다 좀 잡아가면 좋겠네요.
지금 임산부 괴롭히는 회사들 푼돈 아껴서 아주 잘 살지 모르겠지만, 훗날 다 되돌아 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주 유명한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중소기업 사장 딸이 다른 기업에 다니는데, 사장 딸이 임신해서 근로 단축 신청과, 출산휴가, 육아휴직 쓴다고 하니까 그 사무실에서 엄청 싫어하고 괴롭혀서 아빠가 화가 났다고 했어요.
자기 딸이 다니는 그 기업 너무하다고 아빠가 욕했는데요. 자기 회사에서도 여직원이 임신해서 단축 근무와 출산휴가, 육아휴직 한다고 하니까 똑같 화냈다고....
임신중 권고사직 안되니까 사내 괴롭힘 시작은 어느 곳이나 있다고 합니다. 뭐 대기업이나 공무원들은 안 그렇겠죠. 근데 하는 곳이 더 많으니 우리 힘들어도 견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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