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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먹으면 좋은 것

[귤] 귤 효능…귤껍질 차 만드는 법 알려드려요

by 풍부한 청두꺼비 2020. 12. 11.

추워지는 겨울에는 따뜻하게 전기장판을 틀고 이불에서 나오기가 참 힘든데요. 하지만 "귤 먹자"는 소리에 몸을 일으켜 이불을 박차고 나가게 됩니다.

그만큼 귤은 게으른 우리를 일으켜 세울 만큼 맛있기 때문이지요.

이 계절에 더 특별하게 맛있는 귤은 칼로 깎아 먹지 않아도 돼 어린아이들이 쉽게 까먹을 수 있는데요. 저 역시 귤 까먹는 것이 즐겁고 어느새 다섯 개씩이나 거뜬히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에 귤을 먹을 때는 어떤 효능이 있나 궁금해지더라고요. 또한, 귤을 까먹고 남은 귤껍질을 이용해 귤껍질 차 만드는 법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럼 귤 효능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대표적인 귤 효능으로는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며, 피부와 점막을 튼튼히 해주고, 면역력을 길러준 다고 해요. 이에 겨울철 감기 예방에 도움을 주고요.

 

 

 

 

또한, 귤은 비타민C가 매우 풍부한 과일로, 귤 1개에 30mg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 있어요. 비타민C는 귤 효능의 특징으로 기미와 주근깨 등을 사그라들게 하며 얼굴도 하얘진다고 합니다.

 

 

 

 

귤 효능으로는 비타민P도 있는데, 비타민P는 과일 중 감귤류에만 들어있다고 해요. 

비타민P에는 항산화 물질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헤스페리딘 성분이 들어있으며,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귤 효능엔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콜라겐 생성도 있어요.

귤에서도 귤 효능이 듬뿍 담겨 있는 부위는 하얀 껍질인데요. 보통 귤을 먹을 때는 귤 알맹이에 붙어있는 하얀 껍질을 벗겨내고 먹는 사람들이 많아요.

하지만 이 하얀 껍질은 ‘귤락’ 혹은 ‘알베도’라고 불리는 섬유질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귤 효능으로 탁월하다고 합니다. 특히 대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에요.

 

 

 

 

귤 효능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귤껍질 차를 만들어 드셔도 돼요.

 

 

 

 

귤껍질 차 만드는 법은요. 앞서 먹은 귤 알맹이만 쏙 빼서 귤껍질을 주전자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돼요. 어렵지도 않고 간편하지요?

 

저 같은 경우에는 너무 많은 귤껍질 보다는 귤 2개를 까 먹고 남은 귤껍질을 이용했어요. 귤 효능이 듬뿍 담겨져 있네요.

 

 

 

 

귤껍질 차 만드는 법으로 물 한컵 정도의 물양을 넣고 끓여주면 됩니다.

 

 

 

 

대표적인 귤 효능으로 감기 예방이 있는데 귤껍질 차 만드는 법을 통해 드시면 수분 공급과 함께 상큼한 귤의 향기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귤껍질 차 만드는 법을 통해 깨알 팁은 그냥 귤껍질 차 보다는 꿀 한 숟가락을 넣어 드시면 더 새콤달콤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귤껍질과 꿀 한 숟갈은 귤 효능이 더 증가하지요.

 

 

 

 

이렇게 꿀 한 숟갈을 넣고 난 후

 

 

 

 

귤껍질 차 만드는 법을 통해 다 끓여진 귤껍질 차를 꿀이 담겨져 있는데 컵에 부으면 돼요.

 

 

이렇게 귤껍질 차 만드는 법을 통해 끓여진 귤껍질 물을 부을 때 상큼한 귤 향기가 나더라고요. 귤이 몸에 좋기도 하지만 상큼한 향기로 인해 기분도 좋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귤껍질 차와 꿀이 만났는데요. 휘저으면 됩니다.

 

 

 

 

귤껍질 차 만드는 법을 통해 만들어진 꿀 귤껍질 차에요.

귤 알맹이로 꾸며봤는데 귤 효능 듬뿍인 것 같쥬?

 

 

 

 

추워지는 겨울날 귤껍질 차 만드는 법을 통해 상큼하고 달콤한 귤껍질 차로 온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날 천천히 차를 마시면서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도 했네요.

 

따뜻하게 귤껍질 차를 마시며 이번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도 건강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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