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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알려 주고 싶은 식사/성남에서 식사

[분당] 미역국…수내동 맛집 보돌 미역

by 풍부한 청두꺼비 2021. 4. 13.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이날은 미역국이 땡기더라고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최애 3가지를 고르라고 하면 미역국이 꼭 포함되는데요.

 

우연히 마주한 미역국 식당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곧 장 한  그릇 뚝딱 비우고 왔네요.

 

미역국의 보들한 식감과 고소한 국물이 아직도 생각 납니다. 바로 수내동 맛집 분당 미역국 보돌 미역에 갔다왔네요.

 

 

수내동 맛집 분당 미역국 
◆보돌 미역

-경기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165번길 38 청구상가 1층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32 청구상가 1층

■영업시간

-평일 11:00 ~ 22:00 
※브레이크 타임 15:30 ~ 17:00

-주말 11:00 ~ 22:00
※브레이크 타임 없음

■주차 가능

■ 전화번호
0507-1415-4000

■ 좌석 
입식
 

 

수내동 맛집 분당 미역국 보돌미역의 메뉴판입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있어서 놀랐어요.

 

 

처음 수내동 맛집 분당 미역국 보돌미역에 향한 이유는 ▲소고기 미역국(1만4,000원)을 먹기 위해서였는데 밑에 ▲성게 미역국(1만8,000원)을 보고 바로 성게 미역국을 주문했네요.

 

바로 보양이라는 단어가 있어서 골랐습니다. 금요일 퇴근길에 한 주간의 피로가 쌓여서 그런가 피곤하더라고요.

 

이에 몸보신도 할 겸 과감하고 선택했습니다.

 

 

수내동 맛집 분당 미역국 보돌미역의 메뉴를 더 봤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전복이 들어간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이것도 먹고 싶었는데 이는 다음에 먹기로 했네요.

 

 

수내동 맛집 분당 미역국 보돌미역은 정식도 있더라고요. 

 

정식은 제가 좋아하는 것은 없었네요.

 

 

다만, 수내동 맛집 분당 미역국 보돌미역에서 ▲성게 비빔밥(1만8,000원)도 먹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게가 몸에 좋다고 하니 성게 들어간 음식만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수내동 맛집 분당 미역국 보돌미역은 단품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포장해서 집에 가지고 가면 두고두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주말에 포장해서 먹어봐야겠다는 계획을 조금 세웠습니다.

 

 

수내동 맛집 분당 미역국 보돌미역에는 미역도 따로 판매하는데 부모님 생신이나 제 생일, 신랑 생일에 사서 한 번 끓여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가격이 비싼 만큼 영양도 듬뿍 맛도 있을 것 같아서요.

 

 

수내동 맛집 분당 미역국 보돌미역에는 반찬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멸치볶음이 있었는데 살까 말까 하다가 집에 식탁이 오면 사서 먹어 보려고요.

 

이렇게 메뉴판을 보면서 빨리 제가 주문한 ▲성게 미역국(1만8,000원)이 나오길 기다렸네요.

 

 

그러면서 수내동 맛집 분당 미역국 보돌미역 매장을 둘러봤습니다.

 

 

기다리면서 이렇게 밑반찬이 제공되고요.

 

맛없는 반찬이 없을 정도로 다 먹었네요. 미역국이 나오기 전에는 샐러드를 다 먹었는데 종업원이 대번에 더 드릴까요? 묻더라고요. 

 

종업원이 손님들에게 관심도 많고 바로바로 갖다 줘서 좋았습니다.

 

 

분당 미역국 보돌미역에서 제가 주문한 ▲성게 미역국(1만8,000원)이 나왔네요.

 

 

성게가 많았고 보들보들한 미역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저는 미역 줄기가 나와도 다 먹는데 제 신랑은 미역 줄기가 들어간 것을 엄청 싫어하더라고요.

 

근데 분당 미역국 보돌미역에는 미역 줄기가 없으니 한 번 같이 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뜨거워서 호호 불어가며 야무지게 한 그릇 비웠습니다.

 

 

성게가 아주 많이 보이쥬?

 

저는 조금만 있을 줄 알았는데 성게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미역이랑 성게랑 먹으니 바로 배도 불러 왔고요.

 

이날 보돌미역에서 야무지게 몸보신 했네요.

 

평소에 미역국 먹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이렇게 미역국 전문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것도 새로 이사한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어 자주 가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퇴근 후 집에 가서 밥할 힘이 없을 때 또 와야겠습니다.

 


수내동 맛집

보돌미역

한 줄 평

 

역시 미역국은 내 최고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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