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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주 성산일출봉…일출 보기

by 청두꺼비 2020.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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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성산일출봉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일찍이 일어나

화장하고 옷입는데 1시간을 소비

 

게다가 이동시간을 고려하면 

새벽 3시 반경에는 일어나야 했어요.

 

하지만 그 어려움

잠을 깨우고 

보러 갔다 왔네요.

 

제주 성산일출봉이에요.

아직 해가 뜨기 직전 입니다

 

저만 부지런 할 줄

알았는데

 

저보다 먼저 출발한 사람이

있어요.

 

제주 성산일출봉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 

걷거나 뛰고를 

반복 한 후

겨우  

도착했어요.

 

벌써 저 만큼

해가 모습을 

드러냈더라고요.

 

최대한 확대하니까

배도 지나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제주도에는

초등학교 때 1번

중학교 때 1번

고등학교 때 1 번

성인 되고 1 번

제 인생에서 4번 다녀 왔어요.

 

그 중 최고의 순간을 고른다면

제주 성산일출봉에서 일출을

본 것이에요.

 

학교 다닐 때는 

따로 개인 활동을

하면 안 되니까

 

일출 볼 생각도 없었어요.

 

하지만 이날도 갈까 말까

고민 하던 끝에

보러 가자고 결정하고 

갔습니다.

 

정말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이렇게 직접 모습을 보니

보람되고 가슴이 벅차더라고요.

 

제주 성산일출봉에서

일출 본 다는 것이

말이 쉽지 정말

힘들었네요.

 

하지만 지금에 와서

이렇게 사진을 

보니

 

또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코로나로 힘든 요즘이지만

잠잠해지면 가고 싶어지네요.

 

해가 다 뜨고 나서

내려 올 때 찍은 

모습이에요.

 

멀리서 풀을 뜯어 먹는

조랑말?!도 있더라고요.

 

이것이 바로 방목해서

키우는 제주 말 인가요?

 

아니면 이 시간에만

풀려 있는 말 인가요?

 

이따 오후되면 엄청 

더울텐데 걱정도 하면서

저렇게 들판위에 있는 것이

부러웠습니다.

 

새벽에 보이지 않았던 것이 

보였습니다.

 

정말 자연이 만든

경이로움이었요.

 

왜 제주 성산일출봉을

명소로 꼽는지 알겠더라고요.

 

새벽 일찍이 출발 했을

대단한 분들이에요.

 

다음 우도에서 촬영한

제주 성산일출봉입니다.

 

우도에서 바라본 성산일출봉

새벽에 일찍 일어나

제법 피곤했지만 참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이런 광경을 가족과 함께

보고싶네요.

 

코로나 잠잠해지면

또 갔다와야 겠습니다.

 

제주 성산일출봉에서

바라본

일출을

또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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