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너에게 알려 주고 싶은 식사/식도락 기행

[당진] 왜목마을 맛집 수덕수산…간단 점심 해결

by 풍부한 청두꺼비 2021. 4. 10.

 

어머니 생신을 맞이해 당진 왜목마을 맛집 수덕수산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었어요.

 

원래는 회 한 접시 먹고 배불리 먹으려고 했는데 오후에 또 일정이 있어 간단히 배고픈 배만 다스렸네요.

 

그럼 간단히 점심을 해결한 당진 왜목마을 맛집 수덕수산에 가볼까요.~

 

 

당진 왜목마을 맛집
◆수덕수산

-충남 당진시 석문면 왜목길 37
-충남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 844-7 1층 수덕수산

■영업시간 

-매일 10:00 ~ 24:00

■주차 가능

■ 전화번호
010-3639-1348

■ 좌석 
입식

 

 

당진 왜목마을 맛집 수덕수산의 메뉴에요. 회도 팔고 있었지만 가족은 ▲바지락칼국수(7,000원)로 간단히 먹고 싶어 해 4인을 주문했습니다.

 

이따 맛있는 저녁을 위해 적당히 먹기 좋은 칼국수를 선택했네요.

 

 

당진 왜목마을 맛집 수덕수산의 내부는 이렇고요. 이때는 추워서 난로에 몸을 녹였네요.

 

밖은 추웠지만 당진 왜목마을 맛집 수덕수산 안은 따뜻했습니다.

 

 

당진 왜목마을 맛집 수덕수산 내에는 수족관이 있었고요. 저 천 뒤에는 조리 시설이 있습니다.

 

 

 ▲바지락칼국수(7,000원)라 그런지 주문 후 바로 준비가 돼서 나왔네요. 반은 조리돼 자리에서 뽀글뽀글 끓을 때까지 가열했습니다.

 

 

당진 왜목마을 맛집 수덕수산에서 먹는 ▲바지락칼국수(7,000원)에는 미나리, 고추, 당근, 바지락이 들어 있었고 밑반찬으로 열무김치와 김치가 나오는데 같이 먹으니까 짭조름하니 맛있었네요.

 

 

바지락칼국수가 뽀글뽀글 끓으면서 꾸덕꾸덕해지고 있어요.

 

저는 이때 먹는 칼국수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녹말이 해체돼 국물이 진해져서요.

 

 

이렇게 풀어헤쳐 진 칼국수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생신의 주인공인 어머니는 사실 밀가루 음식을 안 좋아하는데 이날 간단히 먹을 생각에 아주 조금만 드셨네요.

 

당진 왜목마을 맛집 수덕수산은 바닷가가 바로 코앞에 보여서인지 칼국수 안에 들어있는 바지락이 어느 곳에서 먹은 곳보다 싱싱했습니다.

 

"역시 바지락 칼국수는 맛없기가 쉽지 않네요."

 

당진 왜목마을 맛집 수덕수산에서 간단히 바지락 칼국수를 먹고 조용히 이곳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많이 찍었네요.

 

남는 것은 사진이라고 그때 찍은 사진을 보니까 당진 왜목마을 맛집 칼국수가 또 먹고 싶어집니다.

 

기억에 남는 바지락 칼국수, 소중한 사람과 함께 먹었기에 더 맛있었네요.

 

당진 왜목마을 맛집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었지만 감칠맛 도는 김치와 쫄깃한 면발의 칼국수로 든든했습니다.

 

간단하지만 든든한 점심 식사였어요.


당진 왜목마을 맛집
수덕수산
한 줄 평

자꾸 생각나는 쫄깃한 바지락 칼국수 맛집

 

댓글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