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수내] 중국집 홍콩반점…군만두 속내는? 친구랑 수내에서 만나기로 하고 같이 저녁을 먹으러 수내에 위치한 수내 중국집 홍콩반점에 다녀 왔었어요. 수내 중국집 ◆홍콩반점0410 분당수내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101번길 16 -[구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19-3 대덕프라자 ■영업시간 ▲매일 11:00 - 21:30 주문마감시간 21:00 ■주차 공간 있음 ■031) 718-0410 ■ 좌석 입식 수내 중국집이 많았는데 홍콩반점에 온 이유는 바로 눈에 띄어서이고 제가 좋아하는 짬뽕이 맛있기 때문이에요. 프랜차이즈가 요즘 많이 생겨나는 가운데 좋은 점은 똑같은 레시피를 공유해서 어느 지점을 가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브랜드를 신뢰하게 되면서 점점 더 크는 것 같아요. 이에 손님들도 프랜차이즈를 찾는 이유가 그렇고요. 이날 수내 중.. 2020. 7. 18. [판교] 판교 남원 추어탕…춘향골남원추어탕 잠을 자도 피곤하고 무엇을 해도 하기 싫고 날씨도 덥고 모든 것이 귀찮았는데 이것이 몸의 기운이 없으면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이에 몸에 기력을 충전할 겸 해서 판교 남원 추어탕의 춘향골남원추어탕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판교는 도서관에 다니면서 저 혼자 먹는 식당이 몇 곳 있었습니다. 콩나물국밥 집, 황태국밥 집, 순두부 집 . . 근데 경기가 안 좋아져 손님이 없어서 그런가 작년부터 한 개 두 개 문을 닫았더라고요. 이제 남아 있는 이곳 판교 남원 추어탕의 춘향골남원추어탕이에요. ◆춘향골남원추어탕 서판교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267번길 13-9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603 ■주차 공간 따로 없음 ■031-702-9789 ■좌석 입식/좌석 판교 남원 추어탕의 춘향골남원추어탕의 내부 모습입니다... 2020. 6. 30. [판교] 서판교 국수집…단지국수 "꾸덕꾸덕 콩국수" 초여름인데도 불구하고 날씨가 정말 덥더라고요. 이에 여름에 생각나는 음식메뉴 중 콩국수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나서 콩국수를 먹으러 갔다 왔습니다. ◆단지국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225번길 4-5 -[구주소] 판교동 619-13 ■영업시간 ▲매일 : 11:00 - 22:00 월요일 휴무 ■주차 공단 따로 없음 ■031) 8017-8383 ■ 좌석 입식 서판교 국수집 단지국수의 내부는 이렇게 깔끔했습니다. 서판교 국수집 단지국수에서는 추가 반찬은 셀프더라고요. 이렇게 먹고 싶은 반찬을 뜨면돼요. 콩국수(메밀면) 8,000원 한 개와 비빔밥(7,000원)을 한 개를 주문했습니다. 서판교 국수집 단지국수에서는 음식을 주문하고 10분 채 안 되 이렇게 신속하게 나오더라고요. 딱 배고픈 시간대여서 그런가 빨리.. 2020. 6. 20. [판교] 토속음식 뜰사랑…판교 한정식 맛집 주말 오후에 운동할까 했는데 갑자기 배가 고파지더라고요. 이에 일찍 저녁을 먹을 생각에 주변 맛집을 탐색하다가 판교 운중동에 위치한 한정식 맛집을 만났어요. 5월부터 새롭게 육식은 줄이고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려고 한정식을 정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고기는 일주일에 한 번만 먹으려고요 . .ㅠ ◆토속음식 뜰사랑 판교직영점 ■영업시간 : 10:30~21:00 ■주차가능 ■031)8017-4060 뜰사랑 홀이에요. 전 좌석이 입식이어서 좋더라고요. 좌식은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저려서요 . . 혼밥 트렌드에 부합해 1인정식(1만3,000원)도 있더라고요. 저는 친구랑 같이 가서 뜰사랑 정식(1만1,000원) 2인을 주문했어요. 주문하고 얼마 되지 않아 기본 반찬이 나오더라고요. 보기만 해도 반찬 수가.. 2020. 5. 5. [판교] 청계산 수타짬뽕…판교도서관 맛집 판교도서관 맛집인 청계산 수타짬뽕에 다녀왔어요. 저는 종종 판교도서관에 가 공부를 하고 저녁 즈음에 저녁을 먹는데요. 이날 매콤한 짬뽕이 땡기더라고요. 더군다나 이 근처에 친구도 살아서 같이 저녁도 먹고 싶은 날이었어요. ◆청계산수타 ■영업시간 : 10:30~21:00 (연중무휴) 메뉴판이에요. 사진을 급하게 찍어서 그런가 조금 화질이 좋지 않네요. 저는 짬뽕밥(8,000원), 친구는 잡채밥(8,000원)을 주문했어요. 원래 짬뽕을 먹으려고 했는데 다이어트 중이라서요. ^^ 늘 도서관에 다니면서 먹을까 말까 했었는데 이렇게 TV에도 나왔던 곳이기도 했나봐요. 저녁 시간이여서 그런가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좌석은 모두 다 입식이어서 편했습니다. 제 짬뽕밥(8,000원)이 나왔어요. 세상에 생각했던 것보다 양.. 2020. 4. 28. [신흥역] 성남 맛집(태평동) 은성코다리 성남 태평동 맛집 은성코다리 꽃이 피는 계절 봄입니다. 태평동에 위치한 성남시의료원에 가기전 점심을 먹으려고 태평동 맛집을 찾았어요. 코다리 전문점 은성코다리라는 식당입니다. 은성코다리는 가맹점을 운영하는 곳이 아닌 단독으로 자기만의 메뉴를 개발한 곳이더라고요. 검색을 해보면 이곳 태평동에 위치한 은성코다리만 나옵니다. 코다리찜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다양한 밑반찬이 나오고 특히 반찬을 다 먹으면 셀프바를 이용해 더 먹을 수 있어요. 그간 코다리찜을 먹고 싶어 했는데 맛있는 것을 먹어서 좋네요. 태평동 은성코다리를 같이 보러 갈까요~ 은성코다리는 수정구 태평동 3412에 위치해요. 성남시의료원 옆 건널목 골목으로 들어가면 곧장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늑하고 조용히 식사를 할수 있는 곳입니다. 은성코다리 .. 2020. 3. 28. [금토동] 청계산 담백미…"고맙습니다" 특별한 날이라 파티를 위해 '청계산 담백미'에 한우 파티를 하러 갔어요. 모듬한판을 주문했는데 . . 메뉴판을 못 찍었네요.ㅠ 모듬한판입니다~~ 한우 빛깔이 다르지유? 사실 친구가 한 절음, 한 절음 구워주면서 어느 부위 인지 소개를 해줬는데 지금은 다 까먹었네요 . . : ) 하지만 저 부위가 아마 등심일꺼에요! 이제 곁다리 반찬을 알아볼까요~ 마늘과 된장입니다. 양파 절임입니다. 상추와 파절임입니다. 육회입니다. 명이나물입니다. 무절임, 묵은지, 고추장 고추입니다. 배김치입니다. 저는 이날 처음 먹었는데 진짜 달달하니 맛있었네요! 육회도 정말 정말 맛있었습니다. 고소했어요! 이날 왜 특별했느냐면요? 제가 축하를 받은 날이었거든요. 축하해준 모든 분에게 감사하며 특히 제일 먼저 축하를 해준 소중한 분.. 2020. 3. 3. [운중동] 청계산 손두부집…"지금, 고소해" 분당 서판교 운중동에 위치한 '청계산 손두부집' 홀이 좌식, 입식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양반 다리가 불편한 저는 입식을 선호해요) 메뉴판과 원산지입니다. ▲얼큰순두부 ▲두부부침을 주문했어요!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기본으로 ▲묵은지 ▲두부 ▲양념이 나왔습니다. 두부가 탱글탱글해 보이나요? 두부는 탱글탱글함과 고소함을 느끼기 위해 먹는 음식이지요. 더욱이 저는 새하얀 두부의 고소함을 좋아합니다. "고소해, 고소해" 두부부침과 얼큰순두부가 나왔습니다. 건강 건강해 보이지요?? 짜잔~~ 제가 두부를 부치면 참 맛이 애매한데 이렇게 사 먹는 두부부침은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요? (원래 남이 해주는 것은 맛있어서 그런가요? ㅎ) 저녁이라 많이 먹으면 속이 부대끼는데 적당한 식사량으로 딱 좋았던 것 같습니.. 2020. 2. 25. [모란역] 홍굴이 해물짬뽕…숙취 저리 가 모란은 성남에서 제일 핫플레이스죠! 여러 술집이 많아 술 먹기에 딱 좋은 장소에요. 근데 술을 너무 많이 마시다 보면 찾아오는 고통이 있지요. 그것은 바로 숙취. 저는 숙취를 해물짬뽕 먹고 풀었어요. 모란에 있는 홍굴이 해물짬뽕입니다. 술기운에 살짝 기울어졌네요 . . 외관을 완벽하게 못 찍었어요. 이날 술을 먹어서 그런가 매콤한 게 엄청 끌리더라고요. 짬뽕을 주문해 먹으려고 했는데, 속이 부대껴서 짬뽕밥으로 주문했습니다. 같이 간 친구는 해물볶음밥을 주문했어요. 그리고 깨알 같은 후식으론 군만두를 주문했지요! 반찬은 기본으로 양파와 단무지에요. 홍굴이 해물짬뽕은 신선한 조개들로 맛을 내나봐요. 어쩐지 다른 곳보다는 음식이 조금 늦게 나온다고 생각을 했는데 저러한 이유 때문이었더라고요. 원산지도 떡하니!.. 2020. 2. 15. [야탑역] 혜자스런 쌀국수…곱빼기 추가요! ■ 영업시간 ■ ◆ open 10 : 00 ◆ close 22 : 00 ◆ 주문 마감 21 : 30 사이공본가 야탑점에서 포식을 하고 왔습니다. 사실 쌀국수가 웬만하면 거의 만원이 넘는 요즘 혜자스러운 쌀국수를 만났죠. 짜잔~ 무려 3,900원! 이거 실화임? 아니 보기에도 너무 깔끔했어요. 저 가격에 유지는 될까? 들어가자 마자 주문을 했습니다. 저 사실 이날 많이 굶어거든요.^^ ▲사이공 볶음밥과 ▲프리미엄 본가 왕갈비 쌀국수. 훗! 이것도 무려 곱빼기 입니다! 이날 많이 굶주렸었죠. 곁다리로 ▲새우튀김과 ▲딤섬도! (나는 행복합니다~♬) 사실 친구랑 같이 가서 먹었는데, 제가 더 많이 먹었습니다. 친구야 미안 . . 나 좀 굶주렸어;; 한줄평-가격도 착한데다가 맛도 착하다. 어쩜 하나에서 열까지 다.. 2020. 2. 9. 이전 1 ··· 14 15 16 17 18 다음